영화 <패터슨>

#리뷰

패터슨 영화 포스터

패터슨 시에 사는 패터슨이라는 이름의 남자의 일주일을 담은 영화. 패터슨은 시를 쓰는 버스 운전사다. 버스를 운전하며 틈틈이 시를 쓴다. 매일 그레이트폴에 앉아서 혼자 점심을 먹으며 시를 쓴다. 버스를 운전하고 시를 쓴다. 어떤 날은 시만 쓰기도 한다.

어쨌든 버스를 운전하고 시를 쓴다.